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다이어트킹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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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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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아시아의 물개’ 故조오련의 아들인 조성모가 SBS 스타킹의 ‘숀리의 다이어트 킹2’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숀리의 다이어트 킹2’의 출범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도전에는 지난 해 8월 고인이 된 조오련의 아들인 조성모가 도전자로 나섰다.

그는 지난 아버지가 세상을 뜬 후 몸무게가 4개월 만에 30~40kg이 늘었다며 “전국체전에서 거의 꼴등을 했고 그 충격으로 수영을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대한해협에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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