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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미래세대 육성과 환경보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발된 수도권 지역의 청소년 350여명이 참가해 호우 때마다 유입되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섬진강 일대 농촌마을을 찾아 환경정화, 치어방류, 마을 경로잔치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오전에는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권점주 신한은행 부행장, 박을종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이상일 서울시립대 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열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보호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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