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SKT와 제휴해 홈플러스 수도권 매장 '스마트페이'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11 14: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신한카드는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스마트페이'를 대형 할인점 홈플러스 수도권 38개 매장에서 1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페이는 모바일 신용카드는 물론, 제휴사 멤버십과 쿠폰을 휴대폰에 하나로 제공함으로써 보다 간편하게 할인과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페이 서비스는 홈페이지나 상담센터 등을 통해 홈플러스 제휴카드나 모바일카드를 신청하고 휴대폰에 신용카드 기능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휴대폰에 신용카드와 제휴사 멤버십, 쿠폰이 내장돼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시 한 번의 터치만으로 멤버십 포인트 적립, 쿠폰 할인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신한카드는 기존 3G 휴대폰 외에도 갤럭시S 등 스마트폰에도 국내 최초로 모바일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적용했다.
 
신한 홈플러스 모바일카드는 홈플러스 이용 금액의 최대 7% 청구 할인, 매월 1만5000원의 모바일 할인 쿠폰 제공, 홈플러스 훼밀리카드 포인트 두 배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dk@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