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천사력제약(天士力制藥, 600535.SH)은 올 상반기 영업이익 2억3471만 위안, 이윤총액 2억4473만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각각 43.24%, 47.79% 늘어난 수준이다.
순이익은 1억9553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41.89% 늘어났다. 매출액은 21억4804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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