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산매국제에너지(山煤國際能源, 600546.SH)는 11일 올 상반기 매출 162억6045만 위안, 영업이익 9억3007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07%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3.49% 늘어난 3억944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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