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이현동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23일 열린다.
11일 여·야는 이현동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기획재정위 간사인 한나라당 강길부와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간사협의를 통해 이 같이 의견을 모으고, 오는 16일 전체회의를 소집해 국세청장 인사청문회 실시의 건 및 증인·참고인 채택안 등을 처리하기로 했다.
또한 여·야는 23일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도덕성과 자질검증을 거친 후, 24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의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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