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짐통더위 속 '신종독감' 매월 1만명 감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12 07:4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홍해연 기자) 대만에서 최근 '신종독감'이 유행해 매월 1만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푸젠(福建)성 동남쾌보(东南快报)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대만 질병관리국 관계자는 "현재 대만에서 매월 1만명의 독감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사망자 중 젊은이들이 다수"라고 밝혔다.

질병관리국 관계자는  "최근 2개월 동안 신종독감이 유행하고 있지만 많은 시민들이 여름철 감기를 경시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shjhai@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