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제주대 청정에너지 실증연구센터(센터장 허종철)와 제주대 풍력특성화대학원은 16일 독일 라마이어사와 청정 에너지 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풍력특성화 대학원 석·박사 과정 인턴십, 풍력설계 특강, 교직원 교류, 공동학술 세미나 등을 함께 한다.
제주대 관계자는 "라마이어사는 세계풍력산업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꼽힌다"며 "풍력발전 산업 전문인력을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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