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한사랑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18 11: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박영빈 우리투자증권 부사장(왼쪽)과 천은정 한사랑 지역아동센터장(오른쪽)이 17일 서울 광진구 군자동 소재 한사랑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 체결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서울 광진구 군자동 소재 '한사랑 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저소득층 청소년 및 아동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한사랑 지역아동센터는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한 사설복지기관으로 지역 내 100여명의 청소년과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급식제공을 하고 있다.

이번 협정은 우리투자증권과 한사랑 지역아동센터 간 일대일 자매결연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19일부터 1박2일간 어린이들을 강원도 춘천시로 초청해 '행복한 여름캠프'를 진행하는 등 홀세일(Wholesale) 사업부를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및 아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adoniu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