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데뷔 전부터 일본 음악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는 소녀시대의 일본 첫 쇼케이스가 일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당초 쇼케이스는 1회 공연으로 끝날 예정이었으나 총 3회로 공연을 추가했다.
업계에서는 첫 쇼케이스에는 2만명 가량의 관객이 몰려들 전망이다. 기존 한국 가수들이 2000~3000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기록적인 수준.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1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M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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