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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온 2.4 모델은 CL240이 3040만원(디럭스), EL240이 3300만원(디럭스)이고, 3.0 모델은 CL300이 3662만원(디럭스), EL300이 3895만원이다.
GM대우는 9월 중순 먼저 알페온 3.0 4개 모델(CL300 디럭스/프리미엄, EL300 슈프림/스페셜)을 출시한 후 10월 중순 2.4 4개 모델(CL240·EL240 각각 디럭스/프리미엄) 등 총 8개 모델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이와 함께 알페온의 세부 사양도 추가 공개했다. 알페온은 동급 최초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와 충돌 세기에 따라 두 단계로 나뉘어 터지는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 앞좌석 좌우 측면 및 커튼 에어백 등 안전사양이 기본 채택된다.
그 밖에 이오나이저·퍼퓸디퓨저 등 공기청정기와 차량 운행 방향에 따라 헤드램프 방향이 자동 조정되는 첨단 어댑티브 제논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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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M대우는 지난 7월 20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회사는 사전계약 고객 중 10명을 추첨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브랜드 홈페이지(www.gmalpheon.co.kr)을 개설하고 추첨을 통해 오는 9월 7일 론칭쇼 초청 행사를 여는 등 다양한 방식의 신차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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