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제주도는 전국 최초로 인문지리정보 구축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폰만 있어도 제주의 지질·지형, 기후, 생태환경, 인구, 문화·역사, 사회, 도시, 관광 등 12종의 정보를 손쉽게 얻게 되는 셈이다.
24억 원이 투입되며 제주 전지역 1,848㎢에 대한 정보망이 구축된다. 제주도는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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