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가수 이수영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이수영은 10월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예식장에서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는 79클럽 절친 박경림에 이어 두 번째다
이수영 소속사 측은 "아무래도 예비 신랑측이 일반인이다 보니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며 "결혼식장 예약도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수영은 오늘 오후 방송하는 KBS 라디오 '이수영의 뮤직쇼'를 통해 결혼식 일정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1979년 생인 이수영은 지난 1999년 1집 앨범 'I Believe'로 데뷔, 꾸준한 활동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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