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오는 8월 31일 오후 2시 서초구 방배동 CJ푸드빌 본사에서 제1회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첫 창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향후 월 2회씩 지속적으로 공개 창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12월 가맹 사업을 시작한 투썸플레이스는 지속적인 점포 확장을 통해 현재 수도권 및 전국에 총 9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측은 "짧은 시간 대비 성공적인 가맹 사업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타 브랜드 대비 제품군이 다양해 60% 이상 객단가가 높고 월 매출액도 높은 점을 꼽을수 있다"며 "특히 CJ푸드빌의 탄탄한 마케팅력, 브랜드 신뢰까지 더해져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폐점을 하거나 양도양수를 거친 가맹점이 단 한 곳도 없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며 "또한 CJ푸드빌에서 개발한 한국 토종 브랜드라 운영 시 지불해야하는 로열티가 전혀 없는 점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고 덧붙였다. 가맹문의 : 080-72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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