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중국 최대 B2B 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이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옥티바를 인수하는데 성공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 보도했다.
최근 벤디오를 인수한데 이어 옥티바까지 인수하면서 알리바바닷컴은 점차 미국 최대 인터넷경매업체인 이베이의 강력한 라이벌로 부상했다고 WSJ는 분석했다.
알리바바닷컴은 최근 들어 벤디오, 옥티바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WSJ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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