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한화건설은 인천 소래논현 도시개발사업구역내 잔여용지 23필지 6만6807㎡를 공개매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용지는 의료시설, 임대연립, 상업용지, 근린생활용지로 매각은 일반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급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공급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 희망자는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입찰금액의 5% 이상을 보증금으로 납부하고 한화건설에서 입찰을 신청하고 7일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낙찰자는 용지별로 9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을 하며 중도금은 계약일로부터 3개월이내 40%, 잔금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이내 50%를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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