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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신한카드 부사장(좌측 두 번째)이 'S-More 마이카 대출' 경품 시상식에서 1등에 당첨된 노필영씨(좌측 세 번째)에게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
(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신한카드는 'S-more 마이카 대출' 상품을 이용한 고객 중 추첨으로 64명을 선정해 경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1등으로 당첨된 노필영씨(경기 이천, 48세)에게는 1년 주유권에 해당하는 신한 기프트카드 300만원권이 증정했다. 2등(3명)에게는 기프트카드 150만원권, 3등(10명)에게는 기프트카드 25만원권, 아차상(50명)에게는 엔진오일 2만원 할인권 등이 증정됐다.
노필영씨는 "평소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 데다가 S-More 마이카 대출이 다른 회사에 비해 금리가 낮아서 이용하게 됐다"며 "금리가 싼 자동차 대출을 이용했을 뿐인데 이런 행운이 와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신한 S-More 마이카 대출은 저렴한 금리와 최고 1.5%의 캐시백, 포인트 적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카드 복합 자동차 할부금융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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