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OCI가 내년 실적 기대로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16분 현재 OCI는 전 거래일보다 2만1500원 오른 36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일 이후 4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을 태양광 증설에 따른 내년 실적 기대 덕분으로 해석했다.
차홍선 한화증권 연구원은 내년까지 폴리실리콘 가격이 ㎏당 53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1년 OCI 매출과 이익이 올해보다 각각 25%, 44%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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