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용산 더 프라임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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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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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용산 더 프라임' 모델하우스 개관식에서 동아건설 임명효 회장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올가 이진택 사장, 농협중앙회 정명환 팀장, 용산구청 주민생활지원국 이용근 과장, 앤모드하우스 김우석 사장, 동아건설 박영식 사장, 동아건설 임명효 회장, 앤모드하우스 김영학 회장, 새로운 교회 한 홍 목사, 아시아신탁 이영회 회장.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동아건설이 서울 용산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용산 더 프라임'을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지하 6층 지상 36~38층 규모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빌딩 1개동으로 지어진다. 공굽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 112가구를 비롯해 85㎡ 176가구, 114㎡ 88가구, 123㎡ 88가구, 142㎡ 88가구, 펜트하우스 7가구 등 총 559가구다. 중소형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

용산지역에서 공급되는 주상복합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2300만원대, 전용 60㎡ 이하는 2060만원선에 책정됐다.

청약은 다음달 1일 1순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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