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회중앙회, 추석맞이 복지관광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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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3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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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용환 기자)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는 민족 명절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정, 새터민, 보호시설 여성, 외국인근로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을 제공하는 ‘2010 복지관광’ 특별행사를 갖는다.


이번 추석맞이 복지관광 행사는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국민 관광 복지를 실현하기위해 기획됐다.

신청은 전국 복지관과 관련기관 단위로 중앙회에 신청해야 한다. 기존 ‘취약계층 복지관광’ 사업 참가자와 제주특별자치도내 기관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은 FAX (02- 6944-9383) 접수순으로 결정된다.

발표는 16일 오후 3시 이후 복지관광 홈페이지(www.nanumtour.or.kr)와 중앙회 홈페이지 (www.koreatravel.or.kr)를 통해 공지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02-757-7488)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회는 앞으로도 복지관광 지원 대상 확대 및 국내 여행업계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유도 등을 통해 복지관광의 수요에 대비한 서비스 기반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happyyh6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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