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13일 '오렌지-고(Orange-go)'라는 브랜드명으로 시리얼 4종을 출시하고 시리얼 시장에 도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4종은 아침식사 대용 제품인 '콘풀'과 '아몬드 콘풀', 철분과 칼슘을 함유해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오곡 초코풀', 식이섬유를 넣어 20∼30대 여성을 겨냥한 '뷰티 라이스풀'이다.
새 시리얼 제품들은 쌀과 귀리, 옥수수 등 곡물과 국산 천일염으로 만들어졌다.
국내 시리얼 시장은 현재 연간 2천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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