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제2회 양용은 PGA 메이저대회 제패기념' 전국 동호인 친선 골프대회가 제주서 열린다.
제주도 골프연합회(회장 한유길)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주 해비치 컨트리클럽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8개 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각 시도 대항전, 개인전은 18홀 스토로크·신페리호 방식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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