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10일 부평 본사에서 `2010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들을 초청해 시상식을 했다고 밝혔다.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는 GM대우의 정체성을 주제로 한 자동차 디자인 150여 점과 일반제품 디자인 50여 점이 출품됐다.
자동차 부문에선 심창우 씨, 일반제품 부문에선 박기만 씨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뽑혀 200만원씩의 상금을 받았다.
우수상과 장려상은 김도원, 이준교, 김도원, 배기리 씨에 돌아갔다.
수상자들은 GM대우 디자인 부문 채용에 응시하면 서류심사가 면제되고 가산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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