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을 수 있을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GGN)가 다음 달 3일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제주도를 비롯해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신청한 곳을 대상으로 협의를 거쳐 인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도는 이에 따라 김부일 환경부지사와 세계지질공원인증추진위원회 회장이자 대한지질학회 회장인 이용일 서울대 교수 등 관계자 7명을 현지에 파견,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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