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서 4000억원 매출 키운 황철주의 비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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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9-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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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주 대표.
(제주=아주경제 강정태 기자) 제주대학교는 'CEO에게 듣는다' 두 번째 강좌에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초청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좌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제주대 공과대학 4호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공정장비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황 대표는 한국벤처기업협회 회장, 한국태양광협회 부회장, 한국물리학회재정위원회 부위원장,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 한국진공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1993년 1인 창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매출액 4000억 원 규모로 회사를 키웠다. 

kjt@aj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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