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하락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3일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58달러(0.77%) 내린 74.80달러를 기록했다.
다른 국제유가는 미국의 일부 경기지표 개선 등의 영향으로 올랐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0.47달러(0.62%) 상승한 75.18달러에,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11월 인도분 선물도 0.16달러(0.20%) 오른 78.11달러에 가격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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