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케이에스피는 최대주주가 기존 KTIC 15호 기업구조조정조합에서 한국공작기계(주)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한국공작기계(주)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을 인수, 전체 지분의 42.65%(402만8000주)를 소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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