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는 신규정에서 1시간 주차의 경우 3환 이내 도로변 주차 10위안,노천주차 8위안,지하주차 6위안, 5환 이내 도로변 주차는 7위안으로 하기로 했다.
시는 또 5환이내 노천주차 5위안,지하주차 5위안으로 책정했으며 5환 바깥 지역은 도로변 주차 3위안,노천 주차 2위안,지하주차 2위안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은 19일 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확정하여 내년부터 시행 하는데 이로써 베이징지역의 1시간 주차비 1위안 시대가 종말을 고하게 되었다.
베이징 주민들은 주차비가 갑자기 대폭적으로 오른데 대해 준조세나 마찬가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차를 사기보다는 차를 운행 유지하고 관리하기가 더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0다.
[베이징=간병용 중국증시평론가, 본지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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