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에 걸쳐 진행되는‘레볼루션’ 업데이트는 크게 이용자 편의 및 시스템 개편, 신규 모드 및 테마 추가로 나뉜다.
개편되는 시스템은 크게 난이도 시스템 변화와 게임 밸런스 조정 기능 강화, 그리고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UI, 퀘스트 시스템 변경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행 도중에 게임이 끝나는 ‘리타이어(Retire)’를 방지하기 위한 ‘피버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 밖에도 사용자환경(UI)이 전면 개편되며 연습 카트 바디 등도 상향 조정된다.
박용규 넥슨 카트라이더 개발팀장은 “오랜 시간 카트라이더를 개발해오면서 고민해 온 것들을 이번 ‘레볼루션’ 업데이트에 모두 녹였다”며 “단순히 새로운 것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궁금했던 점을 채워주며 예상치 못했던 부분을 보여주는 업데이트가 되도록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