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22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카라 사태의 배후인물로 지목된 J씨는 내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태원엔터 부사장이던 J씨와 내가 영문 이니셜이 같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 그와도 함께 사업을 한 적은 있지만 지금은 전혀 관계가 없으며 나는 카라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J씨 문제는 카라 멤버 중 한 명의 모친과 그가 서울 강남의 한 식당을 동업 중이란 얘기가 나돌며 퍼지기 시작됐다. 이후 J씨로 정태원 대표가 거론 된 것.
한편 박규리와 구하라를 제외한 카라 멤버 3인은 소속사인 DSP 미디어 측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며, 21일 법적 대리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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