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실종아동 종합지원체계 구축한다

(아주경제 김희준 기자)행정안전부가 실종아동을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다.

22일 행안부에 따르면 정부는‘실종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종합지원체계’와 ‘자동차 일괄 압류해제·납부시스템 구축 ISP’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다.

특히‘실종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종합지원체계’가 구축되면 8개 기관 36만건의 보호아동 및 실종자 정보가 연계되고 검색시간 역시 30배 정도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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