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엘피다, 두 달 지켜보자"

(아주경제 김지성 기자)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은 4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엘피다의 20나노급 D램 개발 발표와 관련해 "이런 보도를 보고 걱정할 수 있는데, 7월 양산 예정이라고 하니 두 달만 두고 보자. 기다려 보자"고 말했다.

엘피다의 개발 발표를 현재 경쟁구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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