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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
오늘 (9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조정특집 3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지난 5월 4일 군에서 전역하는 조인성을 조정대원으로 섭외하기 위해 벌였던 '조인성 컴백 작품-미사리에서 생긴 일' 이벤트 현장과 함께 조인성의 미사리 방문이 드디어 공개된다.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조정 훈련장을 찾아온 조인성의 방문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조인성이 조정 멤버로 적합한 조건인지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 시간을 가졌다.
조인성은 친화력을 테스트 하는 단계에서 '무한도전'에서 가장 친해지기 어려운 멤버인 정형돈의 전화번호를 받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 단계에서 조인성의 숨겨졌던 예능감이 폭발하면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 조인성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직접 에이트에 탑승하며 진지하게 훈련에 참여, 고된 훈련으로 지쳐있었던 조정 멤버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줬다.
조정특집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늘(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shor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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