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기상사, 대한극장 인수설에 사흘째 '상한가'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세기상사가 대한극장 인수설에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현재 세기상사는 전 거래일보다 14.96% 오른 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2만9900원이던 주가가 5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이 올라와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세기상사가 운용하고 있는 대한극장을 두고 롯데시네마와 CJ CGV가 격돌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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