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문인 채널T는 20일 서울 속 외국인 문화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디스 이즈 마이 서울’(This is my Seoul)을 오는 22일 오후 7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대기업에 근무하면서 서울 생활 4년째를 맞은 캐나다인 에릭(32)과 미국인 영어강사 티파니(30.여)가 진행자로 나선다.
첫 회에서 이들은 스페인 출신 문신 전문가 누미(25.여)와 뉴욕에서 온 영어강사 제이슨(31)을 만나 서울의 공연문화에 대해 들어본다.
제작진은 “한국인들이 잘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모습의 서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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