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복불복 팸투어 이벤트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11-02 09:4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경기도가 최근 전 국민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1박 2일의 복불복 게임을 도입해 새로운 팸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 복불복 팸투어 이벤트는 일반적인 팸투어와 달리 참가자들의 자유도를 높여 여행지부터 렌터카, 식사 등 여행의 모든 것이 복불복 게임으로 결정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3인 1팀으로 총 8개 팀을 편성해 렌터카를 이용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파주 DMZ 트래킹 코스, 남한강 자전거길, 대부도?제부도 등 네 개의 여행지 중 한 군데를 다녀오게 된다. 팀 편성과 여행지, 렌터카 종류는 출발 전 복불복 게임으로 결정된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여행 중에도 팀별로 여행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여행지마다 2팀 경쟁구도로 미션을 부여받게 되며, 미션 달성 여부나 복불복 게임으로 팀별 렌터카를 교환하거나 식사 등급이 정해진다.

참가자들은 팸투어 중 각자 개인 SNS를 통해 여행에 대한 글, 사진 등을 게재하게 되는데, 호응도가 높은 콘텐츠에 대해 별도의 경품도 지급된다.

참가자 선정 기준은 SNS(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활용도이며, 운전면허 소지자는 우대한다.

팸투어는 11월 12일(토) 당일 여행으로 이벤트를 신청하려면 반드시 이 날 여행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팸투어 응모 기간은 11월 1일(화)~7일(월)까지이며, 8일(화) 참가자 발표를 한다.

팸투어 출발 및 도착지는 서울이며 구체적인 장소는 추후 공지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여행 경비 및 차량 일체가 지원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