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유나이티드에 따르면, 인천광성중은 중국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홍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예선리그에서 중국 서산오중학교를 맞아 4대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 오늘 일본 요코하마 마린스 유소년팀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광성중은 전반에만 손동협, 이제호가 1골씩을 터뜨리며 경기를 앞서 나간뒤 후반에 김민우의 연속골로 승부의 쐐기를 박으며 1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중국팀에 낙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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