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일에는 전체 브랜드의 70%가 참여한다. 일부 노세일 브랜드는 '시즌 오프' 행사를 마련, 알뜰하게 겨울 상품을 장만할 수 있는 기회다.
세일 첫 주말인 4~6일 폴로, 타미힐피거, 빈폴, 헤지스, 라코스테 등 브랜드에서 20만원 또는 4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이나 2만원권을 증정한다.
12월부터 세일이 진행 중인 해외 브랜드들도 이 기간에 할인 물량을 더욱 풍성하게 선보인다. 더불어 브랜드마다 패딩, 모피, 부츠, 장갑 등 방한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이와 함께 신세계카드(씨티, 삼성, 포인트)로 20만원 이상 구매 때 5층 사은행사장에서 '샘플 세트(20여 종), 복 주머니 파우치'를 주는 등 주말마다 금액대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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