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SK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 및 고배당 종목에 투자하는 'SK 굿 타이밍 V+D 랩(Wrap)'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반기에는 변동성을 이용한 ETF에 투자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며, 하반기에는 배당주 및 배당관련 ETF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운용할 예정이다.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운용수수료는 선취형과 후취형이 있으며 고객이 선택 할 수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기존 상품의 단조로운 투자 콘셉트에서 벗어나, 주식 시장의 패턴을 과학적인 분석 기법으로 운용한 업계 유일의 상품이다”고 말했다.
문의 1599-8245, 1588-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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