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모든 SNS를 스마트폰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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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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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버전 출시, 미투데이도 추가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경기도는 다음달 1일부터 스마트폰에서 경기도 소셜허브를 볼 수 있는 모바일버전과, 미투데이를 추가한 2차 개편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이용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또는 다음에서 ‘경기도 소셜허브’로 검색, 모바일 버전 (http:// m.sns.gg.go.kr)에 접속하면 도내 31개 시·군, 유관기관이 운영 중인 SNS와도 소통할 수 있다.

이밖에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만 있던 기존 소셜허브 서비스에 국내 SNS인 미투데이를 추가해 젊은 이용자 폭을 확대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경기도 소셜허브에 등록된 도내 SNS는 기존 280개에서, 미투데이와 기타 미등록 서비스를 합쳐 총 293개로 늘게 됐다.

한편,이를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경기도 소셜허브 2013 새단장 이벤트’를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첫째 이벤트는 게시글에 친구를 태그하여 축하 댓글을 남기는 ‘모바일 런칭 이벤트’고, 둘째 이벤트는 경기도 소셜허브 리뉴얼과 관련된 정답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줄 예정이다.

김규식 도 뉴미디어담당관은 “소셜허브 2차 개편에 더해,올해는 소셜허브에 등록된 도-시·군-공공기관 SNS 운영자와의 워크숍, 공무원 SNS 활용역량 강화교육 등 지속적으로 도민소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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