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토미 비터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국가안보회의(NSC)에서 “다자(多者) 문제 및 인권 담당 참모인 파워가 가족 문제에 전념하기 위해 당분간 행정부를 떠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워는 하버드대 교수 출신이다. 지난 2008년부터 당시 오바마 후보 외교 정책 고문을 맡았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괴물’이라고 말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