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노후준비 상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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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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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노후준비 상품으로‘미래에셋스마트스위칭펀드’와 ‘미래에셋배당과인컴펀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스마트스위칭펀드는 국내 상장된 KOSPI200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와 국채 ETF를 편입하는 재간접펀드다. 시장 국면에 따라 탄력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조절하는 게 특징이다.

미래에셋배당과인컴펀드는 해외채권모펀드에 투자해 이자수익과 배당주모펀드에 투자해 배당수익을 실현하도록 설계된 펀드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두 개 모펀드는 각각‘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와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이다. 두 펀드는 지난 8일 제로인 기준 최근 6개월 누적수익률이 각각 4.30%, 5.12%다.

스마트스위칭 펀드의 총보수는 연 1.35%(종류A, 선취판매수수료 1.0% 별도)며 배당과인컴펀드의 총보수는 연 1.05%(종류A, 선취판매수수료 1.0% 별도)다.

투자자들은 두 펀드 모두 가입 종류에 따라 총보수에 차이가 나고 환매수수료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투자해야한다.

한편, 미래에셋은 해외채권펀드인 ‘글로벌다이나믹펀드’를 비롯해 ‘노후준비를 위한 상품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임덕진 이사는 “은퇴자들의 관심이 저금리 대책 상품에 쏠림에 따라 미래에셋은 투자자의 니즈에 걸맞은 다양한 상품을 제시하고 있다”며 “해외채권펀드뿐만 아니라 자산배분펀드와 인컴펀드 등은 출시 이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어 투자자들의 노후 준비에 현명한 투자 대안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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