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은 26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이같은 내용의 '프리미엄아세안 2013 (Premium ASEAN 2013)'을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미얀마 최대의 다곤(Dagon) 그룹(식품,건자재), 필리핀의 최대 식음료 그룹 산미구엘(San Miguel), 인도네시아 최대 유통그룹인 히어로(Hero) 그룹, 베트남 최대유통사인 사이공 꼬옵(Saigon Co-Op)등 아세안 각국의 대형유통 및 전문바이어가 참가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락앤락, CJ, 대상, 롯데 등 굴지의 국내기업들과 250여건의 집중 구매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특별행사로 개최된 '아세안 시장 투자환경 및 진출전략 세미나'에서는 미얀마 최대경제단체인 미얀마 연방상의의 우 윈엉 회장과, 인도네시아의 대통령 직속 투자조정청(BKPM)의 아흐메드 부청장이 직접 참가해 자국의 투자환경과 인센티브 등 생생한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한 아세안 공관의 상무관들은 동 지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60여개사의 국내업체들과 일대일 컨설팅 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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