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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3') |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송지효가 굉장히 털털하다. 과거 오락 프로그램에 송지효가 게스트로 왔을 때 '피곤하니 좀 주무세요'라고 했더니 진짜 잘 자더라"며 송지효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송지효는 "잠이 굉장히 많다. 최대로 48시간 잠을 잤다"고 말하며 "연속수면으로는 23시간을 잤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서 피부가 좋은가?", "미인은 잠꾸러기 맞네", "화장실은 어떡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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