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人民網)] 며칠 전, 2013년 ‘콰이러난성(快樂男聲, Happy Boy)’ 지역별 오디션이 시작되었다. 5월 1일 한 네티즌은 오디션 현장의 한 참가자를 담은 사진을 게재했는데 길게 줄을 선 참가자들 가운데 이 남성은 엷은 분홍색 양복에 분홍색 리본 그리고 ‘헬로우 키티’가 그려진 안경을 쓰고 있어 단연 돋보였다. 게다가 아주 왜소한 체격에 얼굴에는 볼터치, 멍한 눈빛을 하며 서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 사진이 인터넷에 올려진 후 순식간에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눈 버렸다’는 식의 평가를 내리기도 했지만 이 남성 참가자가 잘 되길 바라며 외모가 아닌 노래로 평가해야 된다는 의견이 다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