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중고교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 모바일 서비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5-13 10:4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14일부터 중·고교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 290편을 모바일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박지원의 ‘허생전’ 등 고전문학작품 143편을 비롯해 김소월의 ‘진달래꽃’ 등 근현대시 107편, 김동인의 ‘배따라기’,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 등 근현대소설 40편 등 모두 290편이다.

모바일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국립중앙도서관 앱을 설치한 후 ‘책이야기’ 메뉴를 선택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문학작품 원문서비스와 함께 사서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책에 대한 서평 355편과 디브러리(www.dibrary.net) 블로그를 통해 소개된 우수 콘텐츠 349편도 함께 서비스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