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미국 휴스톤 재미동포타운 사업설명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5-13 17: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A 청장 이종철)은 재미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코암인터내셔널의 휴스톤 사업설명회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휴스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종철 인천경제청장과 김동옥 코암인터내셔널 회장, 휴스톤 부동산개발사 관계자들과 현지 폴 커클리(Paul Kirkley) Realty Group(대표이사 Paul Kirkley)의 에이전트, 동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옥 회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재미동포타운의 건설 취지와 과정, 분양등에 대해 자세히 동포들에게 설명하고“동포인 제가 이 사업을 추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으며 여러분들이 협조해 주신다면 이민사에 기록될만한 큰 사업이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은 “GCF (녹색기후기금) 인천 송도 유치로 국격과 함께 인천의 위상도 크게 제고됐다”며 “이런 시기에 동포 여러분께서 재미동포타운에 큰 관심을 보여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동포들은 인천 송도, 영종, 청라지구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특히 송도지역의 상세한 도시 조성 배경과 앞으로의 발전 및 정책방향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