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 부평지점 이전 전후 위치.(제공: 모아저축은행) |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모아저축은행은 오는 27일 인천 부평지점을 경기도 부천시청 근처로 이전해 개점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부평지점은 지난 1993년 개점 이후 30년간 운영된 모아저축은행의 첫 번째 지점이다.
모아저축은행은 부평지점의 영업권이 주안 본점과 중복된다는 점을 감안해 영업망 확대 차원에서 부천시청역지점 개점을 결정했다.
부천시청역지점은 부평지역과 가깝고, 상동과 중동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점의 위치는 수도권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5번 출구 앞으로,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모아저축은행은 개점 당일 조재형 대표이사와 상공회의소 회장, 각종 기관단체장, 거래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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