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를 한눈에..'월미달빛누리' 오픈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5-27 22: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인천 앞바다의 다양한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공간 월미달빛누리'가 문을 연다.

인천도시공사(사장 오두진 이하 공사) 는 오는 6월 2일 중구 북성동 월미전망대 3층에 자연과 빛이 있는 전망카페 ‘월미달빛누리’ 오픈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27일 밝혔다.

오픈예정인 카페 ‘월미달빛누리’는 3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내항과 인천대교, 서해바다, 서해낙조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웨스턴스타일의 테이블과 의자가 설치되며, 음료 외에도 베이커리와 맥주 등이 제공된다.


공사 서광석 관광사업팀장은 "카페 ‘월미달빛누리’ 오픈은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 향후 월미공원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