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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울트라코리아 2013 행사에 신형 더뉴 A-클래스를 전시하고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울트라코리아 2013 행사에 신형 더뉴 A-클래스를 전시하고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울트라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파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다. 특히 내달 14일과 15일 열릴 올해 공연에는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DJ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벤츠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MercedesBenzKorea)에서 울트라코리아 2013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마지막 3차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2명에게 6명 정원의 VVIP 테이블 티켓을 제공한다.
한편 2013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에 첫선을 보인 더뉴 A-클래스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소형차로 올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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